주방
- 주방세제/청소세제: Mrs. Meyers (Lemon grass)
- 전기밥솥: Zhojirushi NS-YAC18 (밥 맛있고 쿠쿠에 비해 뚜껑 세척 간편. 발아현미모드 추천) 더 용량이 작은 모델인 YAC10은 1-2인 가정에 맞음.
- 각종 주방기구: OXO것이 대부분 가격도 괜찮고 좋습니다.
- 시리얼류: Bear Naked Fruit and Nuts
- 커피용품
- 커피 기계(?): Aeropresso
- 우유 거품기: Capresso FrothPRO
- 커피: Ruta Maya (dark roast) from Costco
- 과자
- Calbee Snapea Crisps
- Terra chip은 다들 아실테고..
- Jules Destrooper Ginger Thins (커피랑 먹기 좋은..)
- 음료
- Lifeway Kefir
- Yobaby (from Stonefield farm. 많이 달지 않아요.)
- Naked Green machine
- Kirkland Organic Soymilk Plain
욕실 용품
윤이 엄마가 쓰는 제품들
- 스킨 - Avalon Organics Vitamin C Balancing Toner
- 로션 - California Baby Calendula Cream
- 얼굴 세정제 - Cetaphil Facial Wash
- 샴푸, 린스 - Shikai (저도 씁니다.)
- 비누 - Tom's of Maine Unscented Sensitive Beauty Bar (저도 씁니다.)
- 페이셜 오일 - Derma e Refining Vitamin A Oil
윤이 엄마 화장품
- 헤어 세럼 - Giovanni Frizz Be Gone
- 파운데이션 - Dior Capture Totale 010/020 SPF 15
- 선크림 - Dior Diorsnow UV Shield Translucent SPF 50
윤이가 쓰는 제품들
- 목욕비누 - California Baby Shampoo & body wash
- 기저귀 발진 방지 및 작은 상처용 - Aquaphor
- 로션 - Aveeno baby sensitive
윤이 아빠가 쓰는 제품들
- 왁스 - Gatsby Wax Moving Rubber Spiky Edge
음식점
이탈리안
- North (도메인의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맘껏 느낄 수 있음.)
- Olive & June (데이트 하기 좋고, 일요일은 코스로 가족이 가도 좋음)
- Andamio (분위기나 맛이 다 깔끔.)
- Taverna (Foccacia....)
- Olive Garden (저렴하지만 양 많은)
- Buca di Beppo (많은 사람들이 몰려가서 먹기 좋음.)
아메리칸
- Wink (매우 가격 높으나 분위기 좋고 새로움.)
- Five Guys (프렌치 프라이가 맛있는 햄버거집)
후렌치
- La Madelaine (가격도 저렴, 맛도 있음. 아이와 함께 식사하기 좋음.)
일식
- Ryu's Japan (돈까스, 카레, 등등)
- Osaka Mansun (한국음식도)
- Odaku (오사카 만선과 자웅을 겨루는 한국음식점 겸 일식점)
- Hanabi (좀 더 가격있지만, 더 깔끔하고 다양함.)
한식은 제가 위가 민감한 관계로 잘 못먹어서 패스. 소고기 무국이나 콩나물 해장국을 추천드립니다.
쇼핑장소
- 식료품점 - Sprouts - 온갖 Organic 식료품이 저렴하게. Trader Joe's같은 느낌. 학교주변의 Wheatsville도 비슷한 분위기이지만 약간 더 높은 가격에 독특한 향기가 있음.
- 저렴하지만 괜찮은 의류/침구류 - Ross Dress for Less / T.J. MAX
- 좀 가격 있지만 괜찮은 가구/소품 - Pier 1, Pottery Barn, Crate & Barrel
- 가구 - Burnet과 183만나는데 Furniture Row가 저렴하다는.. (IKEA는 가격과 품질이 정비례..)
- 명품들 사이를 걷고 싶을 때 - 도메인
- 시원한 곳에서 쇼핑하고 싶을 때 - Barton Creek mall (남쪽), Lakeline mall (북쪽), 도메인의 건물들 (그 사이 어드메), 6번가 wholefoods 본점 내부.
- 집안에 있는 대부분의 것들을 위해 - Treehouse (남쪽 저 멀리 있지만 가볼만 합니다! 부페 팰리스 옆.) Home Depot.
- 그래도 한국 사람이니까 - 한양마켓, Tour Les Jours (치즈케익은 치즈 함량이 적으니 주의.), 반찬천국 (좀 짜요.)
- 6번가 wholefoods 부근. 온갖 옷집. 책집. 등등 다양하여 걸어다니며 구경다니기 좋음.
- 미술에 취미 있으신 분들을 위해 - Hobby Lobby, Michael's
- 전기전자제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- Fry's
- 자동차 관련 용품 - Autozone
공원/애 데리고 가기 좋은 곳
- Zilker Park와 그 옆에 식물원
- Mayfield park - 입구 쪽에 공작들이 삼삼오오..
- Springwoods park - 아이들이 놀 곳이 많고 산책하기 좋은 곳
- Great hills park - 등산 비슷하게 하다보면 놀이터가 나오는 신기한 곳.
- 실내 스케이트장 - Burnet Rd/Anderson Ln. 만나는데 Chaparral Ice.
- 지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- Barnes and Noble, Book people, Half Price Books
- 실내 무료 놀이터 - Lakeline mall
- 6번가 Wholefoods 옆에 난 작은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나오는 밥먹는 공간과 놀이터 (겨울엔 스케이트장).
- Austin Children's Museum (now Thinkery)
- SFC Farmer's market
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
- 방사된 공작새의 모습 - Mayfield park
- 방사된 공작새와 나란히 노는 가금류를 보고 싶다면 - Austin Zoo
- 시내에서 닭장 구경을 하고 싶다면 - Eastside Cafe
- 거북이들의 일조권 다툼 - UT Turtle Pond
- 오락실 - Dave and Busters (펌프 2013 Fiesta 구비. 상당히 대규모. 미국 느낌), Arcade UFO (작은 일본 오락실 느낌. Street fighter와 철권, DDR 구비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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